-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앱에 'NH WU 아시아퀵송금'을 출시해 웨스턴유니온 네트워크로 중국·베트남·네팔·캄보디아·인도네시아·필리핀 등 6개국에 실시간 현지통화 송금 지원.
- 건당 수수료는 3.5달러로 경쟁사(약 5달러)보다 저렴하며, 수취인 이름·계좌번호만으로 송금 가능하고 해외 모바일 월렛 포함 592개 제휴사로 송금 가능.
- 농협은행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기술 검증 등 디지털 외환 역량을 강화 중이며,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iM뱅크 등 은행권의 비대면 글로벌 송금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