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금융네트웍스가 통합플랫폼 '뉴 모니모'를 슈퍼앱이라 선언했지만 공개 내용은 기능 나열에 그친 '패스트 팔로어'라는 평가와 기존 앱의 접속 지연·오류 문제가 제기됐다.
- 모니모는 출시 이후 1천만 가입자를 달성했으나 2025년 10월 MAU는 760만에 불과해 계열 합산 2,300만 가입자 대비 활용률이 낮고 토스(2,500만)·카카오뱅크(1,997만) 등과 격차가 크다.
- 시장은 생활밀착형 데일리 기능과 함께 생애주기 관리·소비데이터·투자서비스의 유기적 결합으로 '프리미엄 자산관리' 등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, 회사는 AI·스테이블코인 등 기술 접목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