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큰증권(STO) 제도화가 가시화되자 한국의 10대 증권사들이 발빠르게 대비에 나섰으며, 특히 키움증권은 리테일 플랫폼 '영웅문'을 중심으로 컨소시엄 참여와 발행·유통 인프라 구축으로 선도적 준비를 하고 있다.
- 하나증권·메리츠·한국투자·미래에셋·KB·삼성·신한 등도 발행인 MOU, 테스트베드·플랫폼 고도화, 디지털자산 전담부서 신설, 컨소시엄 구성 등으로 토큰증권 사업 기반(기초자산 확보·스테이블코인·플랫폼)을 마련하고 있다.
- 증권사들은 제도화 완료 시 즉시 시장을 주도하고 디지털자산 종합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법제화 동향에 맞춰 추가 개발과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