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준표 SBVA 대표는 샘 올트먼·얀 르쿤 등 글로벌 AI 리더들과 만나 LLM을 넘는 월드 모델·피지컬AI로의 전환과 하드웨어·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을 확인했다.
- 그는 한국의 반도체 공급망·전력 인프라·제조 역량을 묶어 ‘국가 차원의 컴퓨팅 파운드리’를 제안하며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확보해 인접국에 공급하자고 주장했다.
- 스스로를 ‘통역가’라 칭하며 실리콘밸리와 국내 생태계 연결을 강조했고, 빠른 실험·수용 능력과 IP(예: K팝)가 한국의 전략적 경쟁력이라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