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창원특례시가 2026년 설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'누비전' 600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(모바일 470억·지류 130억).
- 할인율은 10%이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모바일·지류 각각 30만 원, 1961년 이전 출생자는 2026년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 가능하고 일반 판매는 2026년 1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.
- 창원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의무 할당(9%)보다 높은 10% 할인으로 최대 6만 원의 혜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시민 부담 경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