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들이 AI 아이디어 발굴과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해 CES에 대거 참가했으며, 참가 은행은 기업은행·KB국민은행·신한은행·우리은행·카카오뱅크 등이다.
- 기업은행은 창업 지원 플랫폼 '창공' 소속 15개 스타트업(뤼튼테크놀로지스·듀셀 등)과 부스를 운영하고, 재무 중심 평가를 벗어난 미래 성장성 분석용 '新기술평가시스템'을 CES에서 시연했다.
- 신한은행은 CES에서 선보인 AI 서비스 '디지털 데스크'를 전국 100여 개 지점에 도입해 운영 중이며, 은행권은 임원 최소화·젊은 실무진 중심 파견을 통해 AI를 금융 인프라로 빠르게 수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