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7일 대전에서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졌고 전국 약 860명 조합 이사장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당선자는 같은 날 오후 5시 전후로 발표될 예정이고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다.
- 박종식·양준모·윤의수·고영철·송재용 등 5명 후보는 규제 완화·신협법 개정, 중앙회·조합 공동 출자 디지털·인터넷전문은행 설립, 부실채권 처리 및 부담 분담, 중앙회비 완화·면제 등 자산건전성·수익성 제고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.
- 신협은 전국 약 860개 조합에 조합원 670만명·고객 1,300만명, 총자산 약 156조8천억원 규모이나 지난해 상반기 연속 순손실(약 3,333억원)과 연체율 상승으로 건전성 문제가 제기돼 KCU NPL 대부를 통한 4조원대 부실채권 정리로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