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신용보증재단은 1월 6일 국민·농협·신한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와 협력해 총 1,245억원 규모의 '소상공인 밸류업 특별보증'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지원대상은 인천 지역 소상공인으로 창업기업(1억원 이하), 도약기업(1억5천만원 이하), 성장기업(2억원 이하)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보증과 운전자금을 제공한다.
- 참여 은행들이 총 83억원을 특별출연해 재원을 조성했으며, '보증드림' 앱으로 비대면 원스톱 신청이 가능하고 이부현 이사장은 체감 가능한 금융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