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월 5일 오후 KT 분당 본사를 겨냥한 폭파 협박 글이 개통 상담 게시판에 게시됐고, 같은 날 밤 폭파 예고와 함께 토스뱅크 계좌로 100억원 송금을 요구함.
- 경찰은 현장 출동 뒤 폭발물 설치 가능성이 낮은 2단계 저위험으로 판단해 인근 순찰 강화와 기동대 배치 등 제한적 대응을 했음.
- 수사당국은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주요 기업 대상 유사 협박 사건들과의 연관성 및 계좌 추적을 통해 동일범 여부와 금전 요구형 협박 가능성 중심으로 수사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