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(선거일 2026-01-07). 오는 3월부터 4년간(2026.03–2030.02) 중앙회를 이끈다; 선거인단 862명 중 투표율 90.8%, 득표율 38.4%.
- 고 신임회장은 1959년생으로 조선대 회계학과 출신이며 1993년 광주문화신협을 설립해 주요 보직을 역임했고, 2022년부터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해 왔다.
- 공약은 조합 경영 정상화(지원자금 요건 완화·자본 확충·연계대출 확대), 매칭 충당금 펀드 조성, 인터넷전문은행 'CU뱅크' 설립, NPL 자회사 AMC 전환 및 초과이익 조합 환원 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