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김진태 도지사 등 2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열렸다.
- 참석자들은 장보기와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했으며, 구매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.
- 윤승기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이웃에게 온기를 전한다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