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공모가 8,300원으로 확정돼 시가총액 3조3,673억, PBR 1.38배 수준이며 수요예측은 199대1(2007개 기관, 참여금액 약 58조원)이었다.
- 동종업 대비 낮은 밸류로 현실적 평가를 받았고 MBK·베인 등 FI는 안정적 상장으로 단계적 엑시트 여지가 생겼으며, 조달 자금은 자본확충→대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.
- 다만 기준금리 하락에 따른 NIM 압박, 가계대출 규제와 신용리스크 관리가 관건이며 상장 후 분기 실적과 건전성 지표에 따라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