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보험사 주담대가 시중·인터넷은행보다 금리와 한도에서 유리해 실수요자 사이에서 ‘숨은 선택지’로 부상(예: 삼성생명 4.49~5.49% vs 카카오뱅크 4.515~6.261%, 케이뱅크 4.56~8.00%).
- 은행은 DSR 40% 규제를 적용받지만 2금융권은 50%까지 허용돼 대출 한도 차이가 커, 1월에 은행권 대출이 1조원 줄어든 반면 2금융권은 2조4000억원 늘어나는 ‘풍선효과’가 나타남.
- 다만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보험사 등은 공격적 확대에 제약이 있고, 향후 금리 인상 시 2금융권도 대출 문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며 삼성생명은 정책에 맞춰 운영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