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승원 광명시장 신년 기자회견에서 시민주권·평생학습·탄소중립·자원순환·사회연대경제·정원도시·기본사회 등을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다며 2026년 3대 과제로 지속가능 도시기반 완성, 기본사회 실현, 도시개발 완성을 제시
-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전환, 시민정원벨트·안양천 국가정원 지정·가학산 수목원 등 공원 조성, 지역화폐 도입과 지역공동체 자산화로 순환경제 구현 및 통합돌봄조례 기반 재택의료센터·동별 돌봄 매니저 도입과 AI 행정혁신 추진
- 3선 도전은 주요 개발사업 마무리 소임과 시민 요청 때문이라며 3기 신도시·테크노밸리·하안2지구 등 완성 약속,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유치엔 롯데·현대 무산됐지만 협의 중인 기업 있어 상반기 결정 기대하고 K-아레나·철도망 확충·자율주행 셔틀 등도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