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2일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국내 20개 은행장 간담회가 열렸지만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제재심과 맞물려 은행장들은 "결과가 안 나왔다"며 말을 아꼈다.
- 이 원장은 '견리사의'를 언급하며 금융상품 설계·심사·판매 전 과정을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재정비하고 소비자보호 중심 KPI 도입과 리스크 기반의 사전예방적 감독·검사 강화를 주문했다.
- 금감원은 포용금융 종합평가 도입, 가계부채 관리·바젤III 규제 합리화, 지배구조 선진화 TF 추진을 밝히고 은행권도 소비자보호와 지배구조 개선에 공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