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증권·선물사 감사·준법감시인에게 투자자 보호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컨설팅 검사 확대 등 예방적 감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으며, 중기부와 함께 종투사·중기특화증권사를 통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(향후 3년 약 20조원)를 논의했다.
- 공무원연금공단은 마이다스에셋 등 우수 운용사를 표창하고 2025년도 국내주식 운용수익률이 시간가중 기준 95%로 창단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며, 중장기자산 전체 수익률도 17.4%로 최근 5년 중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.
- 행동주의 트러스톤은 KCC에 삼성물산 지분 유동화·자사주 소각 등을 요구하는 공개주주서한을 보냈고, 코스피 호조에 힘입어 10대 증권사 2025년 순이익이 총 9조112억원(전년 대비 43.1%↑)을 기록해 한국투자증권이 2조135억원으로 선두에 올랐으며,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 발표와 한투증권·골드만삭스의 5000억원 부동산 공동투자 계약도 발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