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서 공모가를 약 20% 낮춰 희망밴드 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하고 공모주 수를 기존 대비 축소(약 6,000만주)해 예상 시가총액을 3조원 안팎으로 낮췄다.
- 수요예측에는 2,007개 기관이 참여해 약 65억5,000만주를 신청했고 경쟁률은 약 199대1, 총 주문 규모는 약 58조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일반청약은 20·23일, 상장은 3월 5일 예정이다.
- 이전 두 차례 공모 철회 경험과 시장 변동성을 고려한 보수적 전략이며 카카오뱅크 주가 회복 등 외부 여건 개선으로 흥행 기대감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