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개별주식선물 시장이 반도체·금융주 중심으로 달아올라 삼성전자 선물 6.5% 상승(178,500원)과 대규모 미결제약정으로 신규 자금 유입이 활발함.
- SK하이닉스와 2차전지(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·LG화학)·바이오(삼성바이오·알테오젠 등)는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·카카오·하이브 등 일부 대형주는 약세, 중공업·방산은 종목별로 엇갈림.
- 시장 관계자는 미결제약정 증가가 해당 방향 추세를 강화할 수 있다며 옵션만기 등을 앞두고 삼성전자·금융주 선물 포지션 변화를 주목할 것을 조언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