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시 사상 최고가 랠리로 IPO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며 핀테크·바이오 중심의 상반기 상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.
- 케이뱅크는 20·23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공모가 8,300원, 수요예측에서 기관경쟁률 199대1·총 주문규모 약 58조원으로 흥행 기대가 높다.
- 바이오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(수요예측 2/23~2/27, 희망밴드 1.6만~2만원)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(2/27~3/6, 1.9만~2.6만원)도 수요예측에 나서며 IPO 재개 기대를 키우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