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)이 증권사 제휴로 IMA·펀드·MMF 등 투자상품을 앱 내에서 제공하며 금융 플랫폼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.
- 배경은 예대마진 한계로 비이자수익 확대와 고객 체류시간 증가를 노리는 전략이며, 토스는 한국투자증권과 IMA를, 카카오는 목표전환형 펀드·MMF박스 등을 잇따라 출시했다.
- 그 결과 펀드·MMF 잔고가 1조원을 돌파하고 토스 ‘목돈굴리기’ 누적 연계액은 22조원, 월간 활성 이용자 약 110만명 등 수수료 기반 플랫폼 수익 다각화가 가속화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