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 5곳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연간 0.4% 감소해 324조4325억원을 기록한 반면,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사업자 대출이 두 자릿수 증가로 외형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.
- 카카오뱅크(전년비 +61.3%, 잔액 약 3조550억원), 케이뱅크(전년비 +1조1500억원·잔액 2조3000억원), 토스뱅크(누적 공급 3조5000억원·7만명 등)는 보증기관이 위험을 분담하는 보증대출을 중심으로 상품과 담보 범위를 확대해 고객을 흡수하고 있다.
- 다만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시중은행보다 높아 건전성 관리·리스크 통제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며, 장기적으로는 중소기업 대출 등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