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고, 2007개 기관 참여에 경쟁률은 198.53대1을 기록했다.
- 기관의 59.6%가 하단 이하를 제시해 수요예측 부진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 반면, 낮은 공모가가 투자 진입장벽을 낮춰 상장 후 매수 유인이 될 수 있다는 낙관론도 공존한다.
- 향후 주가 흐름은 중소기업(SME) 여신·플랫폼 비즈니스·디지털자산(스테이블코인) 등에서 뚜렷한 성과와 ROE 개선이 입증되느냐에 달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