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LB가 2026 WBC에 출전하는 20개국의 '키 플레이어'를 선정했고, 한국의 키 플레이어로 kt 외야수 안현민을 지목했다; '근육맨' 별명과 마이크 트라우트 비교를 언급.
- 안현민은 만 22세로 지난해 KBO 신인왕에 올랐고, 우익수로서 22홈런·타율 .334·출루율 .448·장타율 .570의 시즌 성적을 기록했다.
- MLB는 이정후·김혜성·류현진 같은 빅리거도 소개했지만, 일본의 곤도 겐스케·대만의 쉬뤄시·호주의 라클란 웰스·체코의 얀 노바크 등 비(非)MLB 출신 선수들도 각국 주요 선수로 꼽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