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의 연임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며, 임원후보추천위는 3월 중 숏리스트 확정 후 평판조회·적격성 검증을 거쳐 최종 후보를 추천·공시할 예정이다.
- 이 대표는 2024년 연간 순이익 457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,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(전년 동기 대비 136.2% 증가) 등 실적 개선과 여신 포트폴리오 확대·해외진출 계획으로 연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.
- 다만 지난해 5~6월 재무조직 팀장 횡령(27억8천만원)과 탐지 지연·일부 자금 미회수 등 내부통제·소비자보호 문제는 부담으로 지적되며, 연임 판단은 신뢰 회복 능력 입증에 달려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