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목표수익률 도달 시 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·자동 출금하는 '목표전환형 펀드'로 단기간(45·32·23일 등)에 목표 달성 사례를 냈고, 가입자의 90% 이상이 자동 출금을 선택해 누적 판매액 150억원을 넘기며 4호(최소 100만원, AI ETF) 출시 예정이다.
- 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 기반 '금리인하 자동신청'을 도입해 한 번 등록하면 신용·소득 변화 등 최적 시점을 자동 포착·신청하고 진행상황과 거절 사유까지 안내하며 출시 한 달여 만에 신청자 100만명을 돌파했다.
- 두 회사의 자동화 서비스는 사용자의 직접 개입과 심리적 부담을 줄여 금융 편의성·실익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신뢰를 확보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