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초기의 디지털·플랫폼 혁신성은 약화된 채 예대마진 중심 성장전략으로 기존은행과 차별성 상실,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함께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주가부진으로 성장성·확장성 의문 제기.
- 인뱅들은 개인사업자 대출(카뱅 개인사업자 잔액 3조1000억·전년비 63.2%, 케이뱅크 1조9300억·전년비 84.1%)과 중소기업(SME) 대출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 하나 기존 은행의 경쟁과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전환으로 시장 공략은 쉽지 않음.
- 인뱅은 비대면 대출·대안신용평가로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를 초과 달성해 포용금융 성과는 보였지만,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플랫폼 강화와 기업여신 역량 증명이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