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‘생산적 금융·성장회복’ 업무협약을 맺고 특별출연으로 중소·지역기업 대상 대규모 보증지원(국민 170억→6,000억, 하나 70억→2,600억)과 보증비율 우대·보증료 감면을 제공한다.
- 신한은행은 미화 6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(3년 FRN·5년 고정)을 발행해 강한 투자수요와 스프레드 축소를 확인했고, 기후대응·금융포용·중소기업 지원 목적의 개발금융채권 형태로 조달을 진행했다.
- 우리은행은 유휴 점포를 굿윌브랜치로 전환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·기부문화 확산을 추진하고, NH농협은행은 AX(디지털 전환)·생성형 AI 등 직원 소통 행사를 개최했으며 카카오뱅크는 금융정보 공식 블로그로 고객 소통을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