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7년 국내 최초 인터넷은행으로 출범했으나 복잡한 주주구조와 유상증자 차질 때문에 초기 성장 정체와 장기적 적자가 이어짐.
- 2020년 업비트 실명계좌 제휴와 비대면 개인사업자 대출(사장님대출) 확대로 2021년 흑자 전환·고객·여·수신 급증했고, 이후 IPO로 코스피에 상장했으나 주가는 공모가 대비 하락세.
- 순이자마진(NIM) 하락과 업비트 예치금 비용 증가 등 수익성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비즈니스·SME·AI·디지털자산에 집중하고 2030년까지 가계·기업 포트폴리오를 5:5로 조정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