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의 '반값 엔화' 오류로 4만3081명 환전 거래 중 99%는 정정됐으나 약 400명은 반환을 하지 않아 회수가 미완료됐다(일시적 오류로 100엔당 표시가 약 930원→470원 수준으로 7분간 발생).
- 반환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정정 전 금액을 타행 계좌로 송금해 회수 난항을 빚고 있으며, 토스뱅크는 자진 반환을 요청 중이고 법적 대응 계획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.
- 사고로 인한 총 거래액은 276억6130만원, 손실 예상액은 12억5087만원 수준이며 이번 사건이 토스뱅크의 펀드 판매 본인가 심사 지연(약 3개월)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