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대표 취임 10년 차인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손실에서 2019년 흑자 전환을 거쳐 최근 연간 순이익 4,803억, 누적 고객 2,670만·MAU 2,000만으로 국내 최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성장했다.
- 경영철학인 '고객 불편 해소'를 바탕으로 인증 간소화·수수료 면제·1조2,000억 규모 체크카드 캐시백 등을 도입하고, 지난해 중·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대상 자체 신용대출 약 2조1,300억·누적 공급 15조원,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3조1,000억(+63.2%)을 확대했다.
- 향후 전략은 글로벌 확장(동남아·몽골 등 현지 진출 및 자체 신용평가·리스크 모델 수출),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(AI 네이티브 뱅크), 퇴직연금 진출 등으로 성장 동력을 다변화해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