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를 고도화하며 금융이력 부족한 씬파일러를 제도권 금융으로 포용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생활·유통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·저신용 대출 1.2조원을 추가 공급했고,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신용점수 상승 효과를 확인했다.
- 업계는 소비 습관과 납부 성실도까지 신용 기준에 반영되며, 사회초년생·프리랜서·개인사업자 발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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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성진의 金맥 지도] "책 사도 신용점수 오른다고?"…'씬파일러' 품는...
뉴스 ID: 1781508601035084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