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AI 활용 확대를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시범 적용 금융사를 선정했으며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1차 대상에 포함됐다.
- 시범 대상에는 주요 시중은행의 신한·하나·우리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도 포함됐고, 금융위 보고 후 비조치 의견서와 보안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.
- 선정 금융사는 생성형 AI 등 업무 활용 범위를 넓힐 기반을 확보하게 되며, 당국은 사례를 축적한 뒤 추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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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증권·NH투자증권,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 포함
뉴스 ID: 1781508601088086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