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생명은 혁신금융서비스와 AX 전환에 힘쓰고 있지만, 금융위의 1차 망분리 규제완화 테스트 참여 명단 포함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.
- 금융위는 보안 목적의 AI 활용을 위한 망분리 완화 시범사업 참여사를 선정 중이며, 선정 후에도 보안상 이유로 명단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.
- 이번 시범사업은 보안 분야 AI 활용 역량을 중점 평가하며, 교보생명의 생성형 AI 도입이 주로 업무·영업 지원 중심이라 포함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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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신금융 지정도 받았는데…교보생명, 망분리 완화 1차 명단 빠지나
뉴스 ID: 1781511301135098
AI평가: 분석 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