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며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한도를 잇달아 축소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, 케이뱅크는 신규 판매를 일시 중단하며 고액 신용대출 한도도 줄일 계획이다.
-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대폭 줄이고,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감액 기준까지 강화해 차주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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빚투 차단 나선다…신용대출 조이는 인터넷은행
뉴스 ID: 1781660700676058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