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(신한·국민·우리 등)이 0.1~0.4%p 수준으로 주택담보대출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잇따라 인상했으며,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세 억제 압박 영향이다.
-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7조1,660억원 늘어 715조7,383억원, 주담대 잔액은 7조5,975억원 증가해 559조7,501억원을 기록했다.
- 1분기 인뱅으로 쏠렸던 주담대 수요가 2분기 인뱅의 속도조절로 시중은행으로 유입되며 금리 인상이 가계대출 억제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고 실수요 해소 외 추가 대응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