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금융 서비스를 통합한 '슈퍼앱'에 전자증명서·모바일 신분증·공공시설 예약·항공 스마트패스 등 비금융 생활서비스를 대거 추가하며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.
- 행정안전부의 민간 모바일신분증 참여기업(국민·농협·토스·네이버·카카오·카카오뱅크) 선정 뒤 연내 개발에 착수했고, 은행 앱에서 여권 재발급·KTX·공원·예비군·병역관리·도서 이용증·스포츠 티켓 예매 등 다양한 공공·편의 기능이 제공된다.
- 은행들은 앱 체류시간과 금융상품 연계로 신규 고객 유치를 노리지만 서비스 차별화와 앱 과부하 우려가 과제로 남아 있으며(신한 쏠야구 일간 이용자 약 19만명, 하나 행사 시 일간 이용자 10만명 급증 사례)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