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대출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1분기 잔액이 1조1481억원으로 전년 대비 345.4% 급증했으며 내년에 1억원 초과 신용대출과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등 2종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.
- 은행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로 건전성 관리에 문제없다고 하나 업권 전반의 개인사업자 연체율 상승(1분기 0.54%)과 다중채무자 비중(51.4%) 증가로 부실 위험 우려가 제기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(영업이익 3182억원, 당기순이익 2314억원)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시장(약 450조)을 겨냥해 약 2조원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나 외부 충격 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