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9월 3일부터 주담대 대상을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최장 만기를 기존 최대 50년에서 30년으로 축소하며 생활안정자금·기타용도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했다.
- 케이뱅크는 금리 인상과 추가 규제 방안을 논의 중이며, 우리·KB·신한 등 시중은행들도 유주택자 추가 대출 중단, 전세자금·만기·한도 축소 등 유사한 규제를 잇따라 도입했다.
-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잔액은 567조735억원으로 한 달 새 7조3234억원 증가해, 강한 대출 억제 조치에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