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9월 3일부터 유주택자 대상 주담대 취급을 제한하고 주택구입자금 대출 대상 기준을 '무주택 세대'로 변경했으며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주담대 최장 기간을 30년으로 단축했다.
- 우리은행은 9월 9일부터 보유 주택이 있는 경우 수도권 추가 주택 구입 목적의 대출을 전면 중단하고 전세자금대출은 전 세대원이 무주택자인 경우에만 지원하되 기존 계약·전세 연장 등 예외를 둔다고 밝혔다.
- 은행권은 가계부채 급증과 투기수요 차단을 이유로 초강수 대출 규제를 시행하면서도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에 대한 공급은 유지하겠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