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으로 우리·카카오뱅크·NH농협 등 은행들이 유주택자 및 혼합형 주담대를 중단·제한하면서 '대출절벽'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.
-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8월 29일 기준 724조 617억원으로 한 달 새 약 8.3조 증가했고, 8월 전체로는 9조원 이상 증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은행별로 연초 계획 대비 가계대출을 대부분 소진(우리 376.5%, 신한 155.7%, KB 145.8%, 하나 131.7%, NH 52.3%)해 사실상 총량규제 부활 효과가 나타나며 연말까지 대출 한파가 이어질 공산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