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(9월1일) 직전 '막차 수요'로 5대 은행의 8월 가계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약 9조6천억원 급증해 총 잔액이 약 725조원 수준으로 불어났다.
- 상승세는 주택담보대출이 주도해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이 전월 대비 약 8조9천억원 늘며 2020년 11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했다.
- 은행들은 1주택자 대상 주담대·전세대출 중단, 대출기간 축소·한도 제한 등 대출 문턱을 높였고, 금융당국은 집값이 잡히지 않으면 추가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