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말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(PBR) 1.5배 달성은 어려우며,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가 끝나는 시점까지 '박스피'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.
- 한국거래소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는 상장사 2419개 대비 약 1.2%에 불과(공시 9곳·예고 20곳)하고, 순이익 정체에도 자본총계가 크게 늘어나 ROE·PBR 하방 압력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.
- 지수 회복을 위해선 대규모 자사주 매입(예: 총 400조원)이 필요하지만 현실적 제약이 크며, 신 센터장은 금리 인하 사이클 동안은 미국 증시 투자 후 금리 인하 종료 시점에 코스피로 전환할 것을 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