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베트남 대형 우량주와 국내 우량 회사채에 동시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'한국투자베트남주식35펀드'를 출시했으며, 베트남 주식형에 35%, 국내 회사채형에 65% 배분한다.
- 베트남 편입 펀드인 '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모펀드'는 설정액 2,696억·올해 수익률 22.50% 등 양호한 성과를 보유하고, 채권 축인 '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모펀드'는 설정액 1조7,718억으로 A- 등급 이상 회사채·금융채에 투자한다.
- 한투운용은 베트남 현지 법인을 통한 실사와 기민한 운용을 장점으로 꼽았고, 카카오뱅크에서 가입 가능하며 베트남의 생산기지 전환과 내수성장 수혜 종목 위주로 편입한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