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소기업중앙회와 카카오뱅크가 노란우산공제의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카카오뱅크 통해 소기업·소상공인의 가입 접근성을 높인다.
- 2007년 출범한 노란우산은 폐업·노령·사망 등 지급사유 발생 시 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현재 가입자 177만명, 납부액은 월 5만~100만원이고 연 최대 소득공제는 현행 500만원(2025년 600만원으로 확대 예정)이다.
- 가입자는 연 복리이자·지자체 장려금·2년 무료 상해보험·무이자 재해대출·전문가 무료상담·압류금지·휴양·건강검진 할인 등의 혜택을 받으며,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사회안전망에 들어오길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