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용 '부가세박스'를 출시해 연 2.00% 금리로 사업자번호당 최대 1억원까지 저축 가능하며, '10%씩 모으기'와 '원하는 만큼 모으기' 자동저축·부가세 리포트 기능으로 납부자금 마련을 지원한다.
- 신한은행은 기업 ERP와 연계된 자금관리서비스 '뱅크인 플랫폼'을 내놓아 기업들이 ERP에서 계좌조회·이체·집금·급여이체·해외송금 등 주요 금융업무를 별도 기업뱅킹 접속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.
- 두 은행은 각각 개인사업자·기업 고객의 세금·자금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으며, 향후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편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