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(2024년 7월 19일 시행) 발효 6개월을 맞아 국내 주요 거래소들이 이용자 보호 정책을 대거 강화하고 있다.
- 업비트는 마켓인사이트·주간 리포트·24시간 이상거래탐지 등 정보·감시 체계를 운영하고, 코인원은 카카오뱅크 예치·분기 실사보고·FDS·STR 모니터링·준비금 적립으로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다.
- 빗썸은 모든 상장 암호자산의 한글 백서 공개(1월)와 시스템 안정성 강화 계획을 내세웠으며, 거래 개시 지연·기능 중단 사례를 계기로 DAXA의 거래지원 모범사례와 개별 보호시스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