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권유리는 영화 '돌핀' 주연(나영)과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의 액션 연기, 디즈니+ 예능 출연 등 영화·드라마·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.
-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 활동을 포함해 유니세프·카카오뱅크 주최 친환경 기부 마라톤 참가,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 내레이션과 시각장애 어린이 오디오 가이드 녹음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.
- 2025년에는 미스터리 스릴러 '침범'에서 고독사 현장 처리자 '민' 역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연기 변신과 강렬한 매력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