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(기타용도)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폐지하고 실행 시간을 평일 오전 8시~오후 4시로 변경했다.
-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용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거치기간(이자만 납부)을 최대 12개월로 원상복구했다.
- 5대 시중은행도 모기지보험 재적용 등으로 주담대·전세대출 규제를 완화해 한도가 확대(신한·우리 2억, 국민은행 한도 폐지 등)됐으나 금융당국의 월·분기 대출총량 관리로 은행권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