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(임차보증금 반환 등 기타용도)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폐지했다; 해당 한도는 2024년 9월에 1억원으로 제한된 것이었다.
- NH농협은 2025년 1월 10일부터 대면 주담대 갈아타기 취급을 재개하고 수도권 2주택 이상 차주의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→2억원으로 상향했으며, KB국민은행은 한도를 없애고 거치식 주담대 상품을 재개했고 신한은행도 한도를 1억원→2억원으로 올리는 등 유사한 완화 조치를 도입했다.
- 요약하면 은행권은 2024년 도입한 가계대출 규제를 2025년 초에 걸쳐 단계적으로 완화하면서 주담대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