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아파트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해 대출을 재개하고,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원복했으며 생활안정자금 아담대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했다.
- 케이뱅크로 대환한 고객들은 1년간 약 170억원의 이자를 절감했고, 아담대 금리는 최저 3.75%·평균 3.97%로 은행권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.
- 시중은행들도 새해 들어 규제 완화에 동참해 KB는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를 없애고, 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 등은 한도 확대 및 제한 조치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.